동물원은 교육과 종 보존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만, 야생동물의 본능을 억제하고 상업적 오락물로 전락시키는 비윤리적 시설에 불과합니다. 가상현실과 다큐멘터리 등 현대 미디어 기술로 생태 교육이 충분히 대체 가능한 상황에서 오프라인 동물원은 전면 폐지되어야 합니다.